유통일반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신부 SKT 평사원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SK텔레콤 직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신춘호의 손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컬럼비아대를 졸업 후 농심 경영에 합류해 빠른 승진을 거듭했다. 최근 부사장 및 사내이사로서 다양한 경영 보직을 맡으며 경영 승계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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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신부 SKT 평사원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SK텔레콤 직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신춘호의 손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컬럼비아대를 졸업 후 농심 경영에 합류해 빠른 승진을 거듭했다. 최근 부사장 및 사내이사로서 다양한 경영 보직을 맡으며 경영 승계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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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혼부부, 결혼 살림비 100만원 지원받는다
서울에 사는 신혼부부라면 1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번에 진행하는 '결혼·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으로, 혼수와 살림 장만 후 이를 증빙하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이죠. 올 7월 14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생애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 동일한 사업으로 이미 지원받았거나 서울시의 공공예식장 지원사업(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해 비품비를 받은 이들은 제외되죠. 지원 규모는 1000가구로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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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화보 촬영현장 화제···"돈 벌기 쉽지 않네"
결혼 사진을 찍는 신부의 몸을 사진사가 받쳐줍니다. 물속에선 숨 쉬는 것도 괴로워 보이네요. 사진은 예쁘게 완성됐지만, 신부의 몸매가 실제와 달라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죠? 다음엔 사진사가 신랑에게 뜨거운 키스를 하는 포즈를 지도하는데요. 하지만 신부가 실감 나는 연기에 질투한 나머지, 사진사를 물속에 밀쳐 버리죠. 그래도 사진사가 물에 빠질 때 물보라가 생겨서 사진이 감각적으로 나왔네요. 사진사는 때로는 수영장의 더러운 물을 입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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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조민, 훈남 남편과의 '2세 계획'은?
조민이 남편의 놀라운 정체를 공개하며, 2세 계획까지 밝혔습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인 조민은 지난해 8월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조민과 동갑내기인 남편은 동안 비주얼의 훈남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조민에 따르면, 평소에 옷을 특이하게 입는 남다른 패션 센스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장인인 조국을 만나면 역사 이야기를 나누는 등 박학다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결혼 1주년을 맞이한 조민 부부는 2세 계획도 세웠는데
리빙
[카드뉴스]'모르면 손해' 올해부터 바뀌는 육아 지원정책 총정리
2025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각종 정책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올해는 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방안 확대가 눈에 띄는데요 이밖에 또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지 기획재정부의 자료를 살펴봤습니다. 우선 이번 연말정산부터 결혼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결혼비용 지원의 목적으로 혼인신고 시 부부 1인당 50만원씩 세액이 공제됩니다. 결혼세액공제는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생애 1번만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자녀세액공제도 10만
리빙
[카드뉴스]배우자가 숨겨둔 빚···얼마까지 감당 가능?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결혼을 하게 됩니다. 원활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부부 사이에 숨기는 것이 없어야 할 텐데요. 25세에서 39세 사이 미혼남녀들은 반드시 공개해야 할 항목으로 꼽았을까요?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25세에서 39세 미혼남녀 500명을 조사한 결과, 결혼 전 상대에게 필수로 공개해야 할 항목 1위로 통장 잔고가 꼽혔습니다. 2위는 빚 여부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미혼남녀의 85%는 예비 배우자에게 자산 현황을 모
소셜
[카드뉴스]역대급 미혼율···결혼 안(못) 하는 이유 물어보니
올 초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 1987년생의 혼인율은 46.1%, 여자 1990년생은 45.8%로 각각 50%를 밑돌았습니다. 30대 후반(남)과 중반(여)의 나이지만 아직 결혼을 안 한 사람이 더 많은 거죠.(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혼인율 자체가 낮고 초혼 연령은 오르고. 0.72인 출산율이 오를 리 만무한데요. 왜 이렇게 결혼들을 안 하고 있는 걸까요? 최근 육아정책연구소가 발표한 '결혼·출산·양육 인식조사 연구'의 설문을 들여다봤습니다. 미혼인 응답자 956명은
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男 7000만원·女 4500만원···' 결정사 결혼 스펙 보니
높은 연봉에 평균보다 큰 키가 결정사에서 결혼에 성공한 남녀의 표준 조건으로 나타났는데요. 웬만한 조건으로는 결혼하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기혼남 43.7% '현재 배우자와 다시 결혼'···여자는?
현재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혼자 살거나 다른 배우자를 찾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유가 뭔지 알려주실 분 없나요?
소셜
[카드뉴스]결혼에 회의적이지만···2030 미혼남녀, 그래도 '이럴 때' 더 행복
결혼과 출산에 회의적인 미혼남녀가 많은 시대입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25~39세 미혼남녀 중 결혼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남성 25.8%, 여성 10%에 불과했습니다.(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그렇다고 '싱글'이라서 '오히려 좋은' 건 또 아니었습니다. UN발 행복 점수 이야기인데요. 지난달 20일 UN 산하 자문기구가 발표한 '2024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6.058점(10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조사 대상 143개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