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펄어비스·엔씨, 1Q '고공행진'···크래프톤은 '주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실적 전망에서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는 신작 흥행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넷마블은 안정적인 기존 작품들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나,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부재로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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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엔씨, 1Q '고공행진'···크래프톤은 '주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실적 전망에서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는 신작 흥행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넷마블은 안정적인 기존 작품들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나,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부재로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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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크래프톤 '웃고' 카겜 '울고'···실적 희비 갈린 K-게임사
2025년 국내 주요 게임사 실적 전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과 대표 IP의 꾸준한 인기 덕에 영업이익이 조 단위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로 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 효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