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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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점주 10% 모이면 단체협의···가맹본부 응해야

유통일반

프랜차이즈 점주 10% 모이면 단체협의···가맹본부 응해야

가맹점주의 10% 이상 또는 1000명 이상이 가입한 점주 단체가 협의를 요구할 경우, 가맹본부는 반드시 협의에 응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점주 협상력을 높이고 단체 난립을 방지할 방침이다. 협의 요청 시 회의록 작성과 결과 통보가 의무화되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 시 공정위 시정명령이 가능하다.

공정위, 신전떡볶이에 과징금 9억6700만원...젓가락·포장 용기 등 구매 강제

공정위, 신전떡볶이에 과징금 9억6700만원...젓가락·포장 용기 등 구매 강제

공정거래위원회는 신전떡볶이 운영사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점주들에게 젓가락·포장용기 등 15종의 일반 공산품 구매처를 강제한 행위를 적발해 9억6700만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해당 품목은 브랜드 동일성과 무관하며, 강제 구매를 통한 최소 6억3000만원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앞으로 가맹본부의 거래 제한 행위에 대한 기준을 더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

CU, 가맹점주 모여 점포 경쟁력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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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가맹점주 모여 점포 경쟁력 강화 나선다

CU가 가맹점주 자문 연구단을 구성해 가맹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U는 현장 맞춤형 점포 개선을 위한 '가맹점주 자문 연구단' 발대식을 BGF 사옥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CU는 점포 운영력 우수 점주들을 대상으로 운영, 마케팅, 서비스, 상품, 물류, 전산 등 6가지 분과를 나누고 총 30여 명의 자문 연구 위원단을 선발한다. 가맹점주 자문 연구단은 점포 개선 사항에 대한 사전 테스트 및 검증 연구 등을 통해 추가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아디다스 사태' 관련 피해사례 발표하는 가맹점주

한 컷

[한 컷]'아디다스 사태' 관련 피해사례 발표하는 가맹점주

조규용 아디다스 구로점 점주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아디다스 사태 피해사례 발표 및 대안 모색 간담회에서 피해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아디다스코리아가 가맹점주 대상으로 불공정 약관 심사와 불공정 거래행위, 과도한 손해배상의무 부과 등을 가하자 가맹점주들의 반발을 인지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관련 내용을 들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당 소속 박주민·김성주 의원을 비롯해 아디다

월매출 4천 보장한다더니 '적자 폭탄'···"이래도 장사 계속하라고?"

[카드뉴스]월매출 4천 보장한다더니 '적자 폭탄'···"이래도 장사 계속하라고?"

가맹사업을 희망하던 A씨. 피자 프랜차이즈 본부 B사 홈페이지와 홍보물에서 '월평균 4천만원 매출 보장'이라는 정보를 믿고는 B사와 가맹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4천은커녕 적자만 이어졌는데요. 영업시간을 늘려봤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A씨는 가맹본부에 위약금 없는 계약해지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B사는 A씨의 운영 미숙을 탓하며 이를 거절했지요. ▲가맹점주: 노력해도 매출이 안 나오네요. 계약해지 원해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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