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애플, 엔비디아 손잡나?···18년 만에 서버 시장 복귀 검토
애플이 18년 만에 기업용 서버 시장 복귀를 검토 중으로, 엔비디아와 NV링크 퓨전 기술 도입을 논의 중이다. 차세대 M8 울트라 칩 기반 AI 서버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검토하며, AI 추론 용도로 2029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의 협력이 주목받으며, NV링크 퓨전은 엔비디아 외칩도 서버 내에서 연결 가능하게 지원한다. 애플의 복귀는 AI 서버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