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NW리포트]AI 인프라가 바꾼 수주 공식···삼성·SK·LG '원팀' 영업
삼성, SK, LG 등 주요 대기업 그룹이 계열사별 분산된 역량을 하나로 통합하는 '원팀 전략'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가속화하고 있다. 고객사와의 초기 협상 단계부터 반도체, 배터리, IT 등 그룹의 기술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시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각 계열사별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장기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