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IPARK현대산업개발, 목동 재건축 별도 브랜드로 승부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1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기존 '아이파크' 브랜드 대신 별도 브랜드를 도입하고 있다. 'Only One' 전략으로 11단지에 역량을 집중하며 경쟁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와 차별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10월 중순에는 목동11단지 수주 홍보관인 '아이파크 라운지'를 개관하여 조합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주거상품, 설계, 조경을 제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