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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요 상장사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지배구조 개선
한화그룹이 주요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독립이사에게 맡기며 지배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의사결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 권익 보호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한화솔루션에 이어 ㈜한화도 독립이사 의장을 선임하였으며,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도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엔진은 2027년까지 독립이사 선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특별위원회와 이사회 사무국을 신설하여 이사회 역할과 권한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