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롤러블폰 위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띄웠다
적자 늪에 빠져 아픈 손가락으로 불리는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공격적인 행보로 반등을 시작한다. 오랜 시간 준비한 롤러블폰 출시가 점쳐지는 가운데 스마트폰 폼팩터(기기 형태) 전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모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14일 공개할 전략 스마트폰 이름을 ‘LG 윙’으로 확정하고 100만원대 초중반 가격대를 책정했다. 이 스마트폰은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으며 한 개의 디스플레이를 가로로 회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