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혜선 전 의원, 피감기관이었던 LG유플러스행 논란
추혜선 정의당 전 의원이 LG유플러스 비상임 자문을 맡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의당은 추혜선 전 의원이 LG유플러스 비상임 자문을 맡는 것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전 의원은 앞서 LG유플러스 비상임 자문으로 내정됐고, 그는 LG그룹 공공성 확대를 위해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제는 추 전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는 점이다. 피감기관이었던 LG유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