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효과 톡톡” 삼성전기·LG이노텍, 하반기 기대감 커졌다
휴대폰 제조사의 신제품이 쏟아지며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5일 갤럭시 언팩(unpack) 행사를 통해 ‘갤럭시노트20’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1일 ‘갤럭시 Z 폴드2’와 ‘갤럭시 Z폴드 플립 5G’를 연이어 공개했다. 애플도 올해 첫 5G(5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12’를 오는 10월 출시할 예정이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오는 3분기 매출액 2조1908억원, 영업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