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LG화학·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사업 나선다
현대글로비스와 LG화학, 현대자동차 등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사업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어 각 기업이 신청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사업’ 3건을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실증 특례는 9건, 임시허가는 1건이다. 실증 특례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일정 조건에서 기존 규제를 면제해주고 안전성 등을 시험·검증하는 제도다. 현대글로비스·LG화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