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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 1000가구로 완화

부동산일반

HUG,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 1000가구로 완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을 완하하고, 심사 절차도 간소화한다. HUG는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을 기존 500가구 이상에서 1000가구 이상으로 완화하고, 제73차 미분양 관리지역 10곳을 새롭게 공고했다. 미분양 관리지역 10곳은 ▲대구 중구 ▲대구 남구 ▲대구 수성구 ▲울산 울주군 ▲충북 음성군 ▲충남 아산시 ▲충남 홍성군 ▲전남 광양시 ▲경북 포항시 ▲경북 경주시 등이 해당된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차기 공고를 미룬 지

HUG 수장 내정된 '증권맨' 박동영···전문성 논란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부동산일반

HUG 수장 내정된 '증권맨' 박동영···전문성 논란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최근 전세사기나 깡통전세 등 전세시장과 관련한 문제에 직접적인 기관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신임 사장으로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내정되자 전문성 논란이 제기된다. 여기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불거져 파장이 예상된다. 관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는 지난 3일 회의에서 HUG 사장 최종 후보자를 심의·의결했다. 공운위가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면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

HUG 새 사장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 유력

부동산일반

[단독]HUG 새 사장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 유력

4개월째 공석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신임 사장으로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유력하게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깡통전세 등 전세 보증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서둘러 수장이 임명되야한다는 기류가 강하지만, 뒷배에 국민의힘 핵심 실세가 있다는 설도 흘러나온다. 아직 베일에 쌓인 유력 후보가 있다는 관측도 있지만, 관가 안팎에선 여전히 박동영 전 부사장 이름이 더많이 오르내리는 분위기다. 역시 공석인 HUG 상임감사

"주요 현안 산더미인데"···HUG 수장 공백 언제까지

부동산일반

"주요 현안 산더미인데"···HUG 수장 공백 언제까지

최근 '깡통전세'와 '전세사기'를 비롯해 전세 보증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임차인의 권리 보호 역할을 해야 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자리는 공석이 길어지고 있다. 정부 부처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가 추천한 신임 사장 후보를 놓고 검증에 돌입했다. HUG 임추위는 서류 심사 합격자를 개별 면접하고, 사장 후보 최종 대상자 5명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

HUG 새 상근감사에 윤종현 전 부산시의원 유력

부동산일반

[단독]HUG 새 상근감사에 윤종현 전 부산시의원 유력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새 상근감사위원에 윤종현 전 부산광역시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부산시의원은 친정부성향의 국민의힘 정치권 출신으로 최종 선임까지 귀추가 주목된다. 4일 관가와 HUG 관계자에 따르면 HUG는 지난달부터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지난 9월 임기가 만료된 노융기 현 상근감사위원 후임 인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윤종현 전 부산시 의원이 임추위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HUG

권형택 사장 사임한 HUG···임직원 술렁

부동산일반

권형택 사장 사임한 HUG···임직원 술렁

권형택 HUG(허그|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국정감사를 일주일 앞둔 지난 4일 돌연 사임한 가운데 사내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권 사장이 전 정부인사(더불어민주당)로 낙인 찍히며 윤석열 정부 들어선 이후 직간접적으로 사퇴압박을 받아왔지만 그간 잘 버텨온데다, 특정업체 보증료 특혜 의혹으로 부하 실장급 간부가 국토교통부 감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전격적으로 알려진 자진 사퇴했기 때문. 실제 권 사장의 전격 사임에 대해 적지 않은 임직원

與野, HUG 깡통전세 대응·전세금반환보증 부실관리 질타

부동산일반

[2022 국감]與野, HUG 깡통전세 대응·전세금반환보증 부실관리 질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깡통전세에 대한 HUG의 미흡한 대응과 전세금 반환보증 부실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대보증금 반환보증 사고를 분석해보면 최근 4년간 90%가 넘는 사고가 5개 법인에서 발생했다"며 "HUG가 수년간 어떠한 조치를 어떻게 했기에 계속해서 일부 법인이 사고를 내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유 의원은 "특정 법인들이 법적

칼 빼든 원희룡發 산하기관장 줄사퇴···물갈이 다음 차례는 누구

부동산일반

칼 빼든 원희룡發 산하기관장 줄사퇴···물갈이 다음 차례는 누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하기관과 기관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하는 등 칼을 빼들며 이에 압박을 느낀 기관장의 줄사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 자진 사퇴자가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8월에는 김현준 LH사장, 9월에는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이달에는 권형택 HUG(허그)사장이 잇달아 사의를 표명하면서 일부 관가에선 "전 정부에서 임명된 국토부 산하 기관장들에 대한 정리작업"이라는 해석이 주를 이룰 정도. 더욱이 원 장관이 국토부

권형택 HUG 사장, 전격 사의···국토부 산하기관 3번째

부동산일반

권형택 HUG 사장, 전격 사의···국토부 산하기관 3번째

권형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이번 윤석열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장 중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세번째다. 5일 HUG에 따르면 권 사장은 지난 4일 국토부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밝혔다. 2021년 4월 취임한 권 사장의 임기는 2024년 4월까지다. 1년 6개월 여 남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것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도 12일 예정된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서

 부동산 불황의 역설···부실채권 '줍줍' 나서는 '현금부자들'

[NW리포트] 부동산 불황의 역설···부실채권 '줍줍' 나서는 '현금부자들'

"미분양 우려가 큰 사업장을 가진 건설사가 10~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분양권을 대량으로 통 매각하는 것은 규모와 지역의 차이만 있을 뿐 늘 있던 일입니다. 다만 최근엔 부실 오명을 쓰기 싫은 건설사들이 현금동원력이 좋은 자산운용업계에 은밀하게 물건을 넘기기 시작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W자산운용사 임원) 금리인상 등으로 인해 부동산 거래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가격하락과 미분양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투자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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