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세대 실손 6일 출시···보험료 30%↓·전환 시 50% 할인
5세대 실손보험이 6일 출시돼 보험료가 4세대 대비 약 30% 낮아진다. 중증질환 보장은 확대하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은 축소해 과잉 진료를 억제한다. 1·2세대 가입자를 위한 전환 할인 및 선택형 특약이 도입되며, 총 16개 보험사가 참여해 의료보장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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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세대 실손 6일 출시···보험료 30%↓·전환 시 50% 할인
5세대 실손보험이 6일 출시돼 보험료가 4세대 대비 약 30% 낮아진다. 중증질환 보장은 확대하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은 축소해 과잉 진료를 억제한다. 1·2세대 가입자를 위한 전환 할인 및 선택형 특약이 도입되며, 총 16개 보험사가 참여해 의료보장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보험
5세대 실손 앞두고 제도 공백 우려···금융당국 "시스템 구축 시간 필요"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관리급여와 선택형 할인 특약 등 핵심 제도 도입이 시차를 보여 제도 공백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보험료 50% 할인과 계약전환 할인 등 인센티브가 도입되지만, 보장 축소와 제도 실효성 논란, 보험사 재정 고려 등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일반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5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지역상권 성장 지원에 총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정책펀드 출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기업을 육성하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예비 창업가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도시정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아크로 압구정' 제안···확정 공사비 눈길
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적용하고 확정 공사비 인하, 분납 연장, 이주비 LTV 150% 지원 등 조합원 금융부담을 대폭 줄이는 제안을 내놨다. 상업시설 공사비 면제, 면적 확대 등 실질적 가치 상승 방안도 포함되어 사업자 선정 경쟁에 주목받고 있다.
금융일반
'보험료 2% 할인' 자동차 5부제 특약 출시···이달부터 소급적용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자동차보험 5부제 특약을 도입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2%의 보험료를 환급받는다. 고가 차량, 전기차는 제외되며, 운행기록 앱 등으로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영업용 1톤 이하 화물차에는 서민우대 할인특약이 적용된다.
은행
베트남 찾은 5대 은행장···글로벌 협업망 넓힌다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동행한 국내 5대 시중은행장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디지털 농업금융, 해외송금, 원전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협력 성과를 발표했다. NH농협은행은 아그리뱅크와 전략적 MOU, 우리은행은 비엣텔글로벌과 포괄적 협약을 맺었으며, 수출입은행은 베트남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도시정비
압구정5구역 입찰 재개···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대로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이 논란 끝에 재개됐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여하며, 조합은 입찰 서류 촬영 논란 이후 강남구청 유권해석을 참고해 절차를 계속하기로 했다. 총회와 홍보관 운영 등 사업 일정도 큰 변화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은행
베트남 향하는 K-금융···5대 은행장 동남아 공략 본격화
국내 5대 은행이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동행하며, 베트남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한은행이 독주를 이어가지만 우리은행 등 후발 주자도 디지털 및 현지화 전략으로 추격 중이다. 기업금융, 농업금융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K-금융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은행
5대 금융, 508조 생산적 금융 본격화···대기업 손잡고 금융지원 속도
국내 5대 금융지주가 총 508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에 본격 나섰다. 신한·하나·우리·KB·농협 등 주요 은행은 대기업, 정부기관과 협약을 확대하며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중소·중견기업, K-소비재,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도 자금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금융권 脫서울]'5극3특' 지도 그리는 정책 금융···술렁이는 임직원들
정책금융기관들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원팀'으로 지방금융 지원 및 산업 생태계 설계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등 민관 협력이 활발해지는 한편,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논의로 임직원들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