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IVI 후원’ LG전자, 에티오피아서 콜레라 퇴치 앞장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콜레라 퇴치를 위해 앞장선다. 24일 LG전자는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이하 IVI)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2021년부터 3년간 콜레라 백신 무료접종과 질병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전자와 IVI는 콜레라 취약지역의 주민 약 4만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현지 공중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질병감시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24일 IVI, IVI 한국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