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위니아, 자연재난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삼성전자와 LG전자, 위니아딤채 등 국내 가전 3사(社)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자연재난 피해지역 고객들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가전 3사는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안부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희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삼성전자 사회공헌단장 나기홍 부사장, LG전자 홍보·대외협력센터장 전명우 부사장, 위니아전자 품질경영실장 박종문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