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SKT-카카오, ESG펀드 공동 조성···중소기업 지속가능 성장 돕는다
SK텔레콤과 카카오가 중소 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국내 ICT업계 최초로 ESG 펀드를 공동 조성키로 했다. 양사가 100억원씩 출자하고 향후 재무적투자자를 추가 유치, 펀드 규모를 250억원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과 카카오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사가 각각 100억원씩을 출자해 총 200억원 규모의 ESG 펀드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추가로 재무적 투자자를 유치, 펀드 규모를 25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