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강조하는 최태원···SK 계열사들 ‘바쁘다 바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재차 탄소중립을 강조하며 SK 계열사들의 친환경 사업 전환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 회장은 지난 11일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5대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또 한번 탈탄소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최 회장은 “코로나 재앙 겪으면서 자연재해 이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제와 대응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하며 정부, 기업, 학계간 협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