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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 “SKC·SK실트론 등 합병 검토 안해”
SK는 30일 SKC, SK실트론 등의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합병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SKC를 지주사업과 필름사업 법인으로 나누고 지주사업 법인을 SK(주)와 합병할 가능성, SK실트론을 SK머티리얼즈의 특수가스사업 법인과 합병할 가능성 등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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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 “SKC·SK실트론 등 합병 검토 안해”
SK는 30일 SKC, SK실트론 등의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합병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SKC를 지주사업과 필름사업 법인으로 나누고 지주사업 법인을 SK(주)와 합병할 가능성, SK실트론을 SK머티리얼즈의 특수가스사업 법인과 합병할 가능성 등에 대해 보도했다.
SK이노,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 베트남 공로상 수상
SK이노베이션이 실천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인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에 대해 베트남 짜빈 성 정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베트남 짜빈 성 정부는 지난 9일 맹그로브숲 복원 및 천연자원 보존에 대한 기여를 인정해 SK이노베이션과 베트남 현지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회적기업 ‘맹그러브’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SK이노베이션은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현지 식수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맹그로브
한국판 수소위원회 판 커졌다···10대그룹 대거 입성
‘한국판 수소위원회’로 평가받는 수소기업협의체 출범을 앞두고 수소 사업에 뛰어든 대기업 간 협업이 재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현대자동차, SK, 포스코, 효성 등 4개 기업 총수들이 만나 협력 방안에 뜻을 모은 수소기업협의체는 미래 성장사업으로 수소를 낙점한 대기업의 활발한 참여로 ‘K수소동맹’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의선·최태원 협의체 주도=민간기업 주도의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기업협의체는 다음달 8일부터
SK-한진, 친환경 윤활유 사용 화물차 탄소 年2.8t 감축
SK루브리컨츠의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화물차의 이산화탄소 저감 규모가 연간 최대 2.8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K루브리컨츠와 ㈜한진은 이 같은 내용의 친환경 윤활유 사용 화물차 실차 시험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SK루브리컨츠와 ㈜한진이 지난 3월 체결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화물차의 연비 개선,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한진은 4월부터
최태원 “상시 토론으로 변화하는 SK 만들자”···이천포럼 폐막
SK그룹이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진행한 ‘이천포럼 2021’이 26일 폐막했다. 올해 이천포럼은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SK의 딥 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변화) 실천’을 주제로 열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올 이천포럼은 SK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딥 체인지의 실천적 방법들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상시적인 토론의 장을 열어 끊임 없이 변화하는 SK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SK에너지-CJ대한통운, 친환경 도심 물류센터 구축한다
SK에너지가 국내 택배업계 1위사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친환경 도심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SK에너지와 CJ대한통운은 2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에너지 P&M CIC대표 오종훈 부사장,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대표 신영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 물류서비스 개발 및 친환경 차량 전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도심형 물류시설을 구축하고 차별화된 배송서비스를 개발한다. 두 회사는
낸드 세계 3위 美웨스턴디지털, 日키옥시아와 합병설···삼성 추격 움직임
반도체 낸드플래시 세계 3위 업체인 미국의 웨스턴디지털이 세계 2위 일본 키옥시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오면서 삼성전자 추격 움직임이 일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반도체 업계 사정에 밝은 관계자 말을 인용해 웨스턴디지털이 키옥시아와 합병을 논의하고 있으며 거래 금액은 200억달러(약 23조3천억원)를 웃돌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는 “이 관계자가 이르면 9월 중순께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은행
KB국민은행, SK텔레콤과 AI뱅킹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
KB국민은행은 26일 AI뱅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SK텔레콤의 누구(NUGU)를 기반으로 리브(Liiv)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날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채현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대표, 유영상 SK텔레콤 MNO 사업대표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KB국민은행의 리브에서 누구를 기반으로 ▲잔액 조회나 송금 등 음성을 통한 금융 서
인천경제청, SK바이오사이언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산업·연구시설용지 내 유수 기업 연구소 유치 공모 결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우선협상대상자 가운데 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송도 인천테크노파크 확대조성단지 Sr14 필지(송도동 178-3/면적 30,413.8㎡) 공모에 백신 연구개발 시설 건립을 위한 사업신청서를 제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해당 부지에 본사와 연구소를 건립,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다
친환경 강조하는 SK하이닉스, ‘통합 IT 시스템’ 구축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친환경 제조 프로세스를 완성하기 위해 ‘통합 IT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는 통합환경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반도체 전공정의 물질 데이터를 자동 산정, 도출해주는 시스템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SK하이닉스는 현재 각각의 시스템을 통해 생산장비나 설비 정보를 확인하고 있으나 향후 통합 IT 시스템이 구축되면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할 전망이다. 우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