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하이닉스 “DDR5 서버부문 경쟁력 확보하는 제품”
SK하이닉스는 2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DR5 D램은 내년에 서버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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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하이닉스 “DDR5 서버부문 경쟁력 확보하는 제품”
SK하이닉스는 2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DR5 D램은 내년에 서버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콜]SK하이닉스 “낸드 연간 흑자전환 기대”
SK하이닉스는 2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낸드 부문은 흑자전환하고, 연간으로도 흑자전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컨콜]SK하이닉스 “하반기 낸드 수요 지속 증가”
SK하이닉스는 2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낸드 시황은 서버부문의 신규 CPU 출시와 모바일용 5G 확장으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까지 겹쳐 하반기 낸드 수요는 2분기 대비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SK, 말레이시아 인터넷은행 도전장···빅페이 컨소시엄 FI 참여
SK가 말레이시아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7일 SK에 따르면 SK동남아투자법인은 최근 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의 핀테크 자회사 빅페이가 주도하는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컨소시엄에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SK동남아투자법인 외에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중 하나인 PNB 산하 금융그룹 MIDF, 싱가포르 사모펀드 이클리스(Ikhlas)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 관계자는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2.7조···3년 만에 분기 매출액 10조 돌파
SK하이닉스가 3년만에 분기 매출액 10조원을 넘겼다. 27일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0조3217억원, 영업이익 2조69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38.3% 증가한 수치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초부터 개선되기 시작한 메모리 시장 업황이 2분기에도 지속되며 분기 매출액 10조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메모리 시장이 초호황기이었던 2018년 3분기 이후 3년만이다. SK하이닉스 측은 “PC, 그래픽, 컨슈머용 메모리 수
SK㈜, 中 조이비오와 1000억 규모 펀드 조성···대체식품 시장 공략
투자전문회사 SK㈜가 글로벌 대체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는 조이비오 그룹과 중국 대체식품 투자 펀드 조성을 포함한 투자 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SK㈜와 조이비오 그룹은 약 1000억원(5.5억 RMB) 규모의 중국 대체식품 투자 펀드(지속가능 식품 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식물성 대체 고기, 발효 단백질 등 대체 단백질 생산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은 중국의 테크 전문 펀드 운용사인 ZRC(Z
“넷제로는 경쟁력 문제” SK, 탄소감축인증센터 신설
SK그룹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탄소감축 방법과 탄소 감축량을 인증하는 전문조직 ‘SK탄소감축인증센터(이하 인증센터)’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센터는 SK그룹 관계사들의 넷제로(Net Zero) 로드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그룹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내 환경사업위원회 산하에 설치됐다. 인증센터는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상태다. 이 센터는 SK가 독자 개발한 SK탄소감축인증표준(SK
최태원 SK그룹 회장, SNS 소통 활발···막내딸 잔소리에 “아껴쓸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NS 소통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최 회장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소소한 일상을 소개했다. 그는 “치실을 사용하는데 실을 좀 많이 길게 뽑아서 썼더니 막내가 옆에서 보다가 황당하다는듯 물었다. 아빠 재벌이야?”라고 물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이어 최 회장은 “응? 어? 음… 아니… 아껴쓸게”라고 덧붙였다. 최 회장의 치실 사진에는 댓글 180여개가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최 회장은 미국을 방
SK이노베이션, 국제학술대회서 ‘탄소 감축’ 혁신기술 소개
SK이노베이션은 환경과학기술원 최고기술경영자 이성준 원장이 21일 대전 카이스트대학에서 열린 ‘이산화탄소 활용에 관한 국제학술 대회(이하 ICCDU)’에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SK이노베이션의 혁신기술과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ICCDU는 1991년 시작된 이산화탄소 활용 분야 최대 국제 학회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새롭게 떠오르는 이산화탄소 활용에 대한 연구 현황을 발표하고 공유한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SK이노, 단체협약 3주만에 잠정합의···“ESG경영 강력 실행”
SK이노베이션 노사가 2021년도 단체협약(이하 단협) 갱신교섭에서 역대 최단 기간인 3주만에 잠정합의를 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 초 임금협상도 역대 최단 시간인 첫 만남 후 20분만에 잠정합의까지 도출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2일 서울 서린동 SK빌딩과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를 화상으로 연결해 ‘2021년도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이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