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상반기 설비투자 증액 1위···삼성전자는 감액 1위
2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기준,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전체 70% 규모인 349곳의 상반기 설비투자 금액은 92조7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기 대비 6조1928억원(7.2%) 증가했다. 기업별로 삼성전자 설비투자 규모는 21조7341억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SK하이닉스(10조4140억원), 한국전력공사(5조9609억원), LG화학(3조9457억원), LG에너지솔루션(2조851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SK하이닉스는 지난 1년 사이 투자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