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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김준 부회장 승진···‘파이낸셜 스토리’ 본격 실행

SK이노, 김준 부회장 승진···‘파이낸셜 스토리’ 본격 실행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인 김준 총괄사장<사진>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내년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roty)의 본격적인 실행을 이끈다. SK이노베이션과 자회사들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2년도 정기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2일 단행했다. 내년이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파이낸셜 스토리 본격화의 원년이라는데 초점을 맞춰 단행된 이번 인사에서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수립한 전 경영진을 유임시켰다. 특히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인

SK이노베이션

인사·부음

[인사]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승진> ▲김준 <임원 신규 선임> ▲I/E소재연구센터장 김진웅 ▲Platform기술센터장 임종호 ▲ESG추진담당 겸 이사회 사무국장 권영수 ▲재무2담당 이우현 ▲구매담당 박재한 ▲IP전략담당 이성용 ▲경영전략담당 김정민 ▲Compliance담당 선우성윤 ▲PR담당 김우경 ▲mySUNI 구성원확대담당리더 김진택 ▲mySUNI SK경영경제연구소 PD 이주영 ◇SK에너지 <임원 신규 선임> ▲미래Design Center임원 배정한

SK네트웍스, 김지은·유봉운 임원 선임···블록체인사업부장에 이원희

SK네트웍스, 김지은·유봉운 임원 선임···블록체인사업부장에 이원희

SK네트웍스는 2일 김지은 ICT사업개발실장, 유봉운 재무실장을 신규 선임하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원희 블록체인사업부장이 새로 합류했으며, 이영길 재무실장과 정우선 Biz Acceleration센터장은 자회사 SK매직으로 이동했다. 최신원 전 회장의 장남 최성환 사업총괄은 승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업무 변동은 없다고 SK네트웍스는 밝혔다. 일부 조직 개편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새로운 성장 축 발굴 및 변화 추진을 위해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최규남 사장 승진···7개 위원회 체제 유지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최규남 사장 승진···7개 위원회 체제 유지

최규남 SK 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SK 수펙스추구협의회는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관계사의 성장 전략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현재 7개 위원회 체제는 유지됐으며 현임 위원장도 유임됐다. 수펙스추구협의회 측은 “관계사의 성장 전략인 파이낸셜스토리 실행을 위한 EGS(환경∙사회∙지배구조)와 인재 육성 등 공통 인프라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 거점 구축

SK E&amp;S, 임원 9명 신규 선임···그린사업 중심 조직개편

SK E&S, 임원 9명 신규 선임···그린사업 중심 조직개편

SK E&S는 임원 9명을 신규 선임하고 5개 자회사 대표이사를 내정하는 2022년도 정기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2일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은 올해 발표한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글로벌 앤 뉴 에너지 섹터Global & New Energy sector)로의 민첩하고 과감한 역량 강화’를 골자로 이뤄졌다. 공성운 T-Center장은 인재육성본부장, 도의환 재무2본부장은 재무1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에셋(Asset)운영본부장은

SK케미칼, 화학·제약 임원 7명 신규 선임

SK케미칼, 화학·제약 임원 7명 신규 선임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화학) 사업 신규 임원 4명과 라이프사이언스(제약) 사업 임원 3명을 신규 선임하는 내용의 2022년 임원인사를 2일 실시했다. 화학 부문은 김동률 첨단소재생산실장, 김학성 기능소재사업부장, 박정호 기반기술연구실장, 정재준 신사업개발실장이 승진했고 제약 부문은 구민회 경영지원실장, 안영일 마케팅2본부장, 유헌승 청주공장장이 승진했다.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 사업부문은 친환경소재 중심의 비즈 포트폴리오 재편

SK㈜, 장동현 부회장 승진···신규 임원 7명 선임

SK㈜, 장동현 부회장 승진···신규 임원 7명 선임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이 지주사 SK를 맡은지 5년만에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투자전문회사 SK㈜는 2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2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2021년 구축한 ▲첨단소재 ▲그린 ▲디지털 ▲바이오 등 4대 핵심 사업 중심의 투자전문 조직구조를 안정화하고 각 투자센터별 전문 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파이낸셜스토리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장동현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1963년

SK E&amp;S

인사·부음

[인사]SK E&S

◇임원 신규 선임 ▲인재육성본부장 공성운 ▲Asset운영본부장 김일영 ▲재무1본부장 도의환 ▲PassKey Investment Banking Services담당 겸 Energy Solution Unit 담당 박기대 ▲기획본부장 박준수 ▲자율·책임경영지원실장 서경석 ▲Energy Solution사업지원실 담당 겸 EQ-TF 담당 염창열 ▲수소Engineering Group장 하형은 ▲인도네시아 Country Office 담당 권기준 ◇자회사 대표 선임(예정)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사극진 ▲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SK하이닉스, 곽노정·노종원 사장 승진···미주사업 조직 신설

SK하이닉스, 곽노정·노종원 사장 승진···미주사업 조직 신설

SK하이닉스가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2022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SK하이닉스는 CEO 산하에 ‘안전개발제조총괄’과 ‘사업총괄’ 조직을 신설했다. 전사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기존 개발제조총괄이 안전개발제조총괄로 역할이 확대됐다. 곽노정 제조·기술담당이 사장으로 승진해 이 조직을 맡는다. 사업총괄은 글로벌 비즈니스와 함께 미래성장 전략과 실행을 주도하며, 노

LG엔솔, 1~10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위···1위는 CATL

LG엔솔, 1~10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위···1위는 CATL

1~10월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탑재 배터리 사용량에서 중국계 업체들의 공세가 이어진 가운데 국내 배터리 3사가 나란히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중국 CATL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2위, SK온은 올해 연간 누적 5위를 확고히 다져가는 흐름을 보였다. 삼성SDI는 6위를 차지했다. 2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0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의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216.2GWh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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