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NW리포트]없애거나 떼내거나...건설 힘 빼는 그룹사들
국내 그룹사들이 건설부문 비중을 낮추는 모습이다. 해외시장 전망도 불투명한 데다 그간 효자 노릇을 하던 국내 주택사업도 열기가 가라앉은데 따라 건설보다 신사업 투자 등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우선 지금은 '포레나'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지만 '꿈에 그린'으로 주택시장에 더 잘 알려진 한화건설은 법인이 아예 사라질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지난달 2일 한화와 합병계약을 맺었다. 이달 합병승인 이사회를 열 예정이며 자회사 '에이치피앤디'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