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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2025년까지 2조2000억원 투자···수소사업·ESG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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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가스, 2025년까지 2조2000억원 투자···수소사업·ESG 강화

SK가스는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총 2조2000억원의 투자 계획을 8일 공시했다. 중장기 성장 전략 방향으로는 전통 연료 방식에서 수소 사업 등 탄소 배출 제로 에너지 전환을 통한 사업구조의 진화 및 확장을 추구하며, ESG 추진 계획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중장기 세전이익 목표치로 2025년 5000억원, 2030년 7500억원을 제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소사업 추진 및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수익성을 제

SK가스, 2025년까지 울산에 수소복합단지 건설

SK가스, 2025년까지 울산에 수소복합단지 건설

SK가스가 오는 2025년을 목표로 울산에 14만㎡ 규모의 수소복합단지 구축에 나선다. SK가스는 울산 복합단지를 통해 원료 도입에서부터 수소 생산·수요 창출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복합단지에는 수소 추출 설비와 냉열 액화수소 공장이 건설될 예정이다. 추출 수소란 천연가스를 고온·고압의 수증기와 반응시켜 생산하는 수소로,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기술을 적용하면 블루수소가 된다. SK가스는 기존에 LNG

SK이노, 작년 사회적 가치 -2192억···코로나19 영향 감소

SK이노, 작년 사회적 가치 -2192억···코로나19 영향 감소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실적 악화의 영향으로 2000억원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김준 총괄사장은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속화 등을 통해 SV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3일 SK이노베이션이 발표한 2020년 SV 총액은 –2192억원으로 전년 1717억원에 비해 3908억원 감소했다. SK그룹 계열사는 매년 창출한 SV를

SK, 청록수소 생산 美 모놀리스 투자···수소사업 확장

SK, 청록수소 생산 美 모놀리스 투자···수소사업 확장

투자형 지주회사 SK㈜가 세계 최초로 청록수소 대량생산에 성공한 미국 모놀리스(Monolith)사에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모놀리스는 수소사업 전략적 파트너로서 SK㈜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SK㈜는 리딩투자자로서 모놀리스 이사회 의석도 확보했다. 3일 마무리 된 이번 투자에는 미국 최대 발전∙신재생에너지 개발회사인 넥스트에라(Nextera) 등도 참여했다. 단 SK㈜는 투자금액은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

산은, SK에코플랜트에 ‘의료폐기물 처리’ 디디에스 매각

산은, SK에코플랜트에 ‘의료폐기물 처리’ 디디에스 매각

산업은행이 SK에코플랜트(옛 SK건설)와 의료폐기물 처리업체 디디에스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산은 PE가 보유 중인 디디에스 보통주 약 10만2000주(지분율 87.2%)와 기존 주주가 보유한 보통주 1만5000주(12.8%)를 모두 SK에코플랜트에 넘기는 게 골자다. 산은은 친환경 폐기물 처리 관련 산업의 중요성에 주목해 다수의 폐기물 처리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와 대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엔 총 235억원

‘친환경 기업’ 변신하는 SK···수소부터 모빌리티까지 전방위 협업

‘친환경 기업’ 변신하는 SK···수소부터 모빌리티까지 전방위 협업

SK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수소, 배터리, 모빌리티 등의 사업에서 전방위 협업에 나서고 있다. SK그룹은 ESG 경영에 기반해 여러 계열사들이 저탄소·친환경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연말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하고 수소 사업과 전기차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신성장동력 육성 과정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동맹 관계도 늘려나가고 있다. 수소, 전기차, 친환경 플라스틱 등 신규 시장이 확대되고

청와대 간 최태원 “경제관계 활발해지도록 살필 것”···정의선 “기회 더 만들겠다”

청와대 간 최태원 “경제관계 활발해지도록 살필 것”···정의선 “기회 더 만들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 청와대를 방문해 “방미 성과 많이 한 것에 대해서 정말 축하드린다. 저희들도 경제 관계가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총 44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경제외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청와대 상춘재에 마련한 4대 그룹 오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 회장님은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시작해서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맨 마지막에 조지아주 배터리

SK그룹, 핵심 경영전략 ‘써니’에 담는다

SK그룹, 핵심 경영전략 ‘써니’에 담는다

SK그룹은 구성원 역량 강화 플랫폼인 ‘써니(mySUNI)’를 앞세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파이낸셜 스토리 등 핵심 경영전략 실행을 위한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최태원 SK 회장은 지난해 1월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T) 등 미래 역량과 행복, 사회적 가치 등 그룹의 경영철학을 담은 8개 분야로 써니를 출범시켜 최근 환경 및 비즈니스 모델(BM) 스토리텔링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SK의 핵심 경영전략인 ESG 등 최

SK네트웍스서비스, 한국표준협회와 도시재생사업 추진

SK네트웍스서비스, 한국표준협회와 도시재생사업 추진

SK네트웍스의 자회사인 SK네트웍스서비스가 한국표준협회와 손잡고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전국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비롯한 공공분야 스마트 정보망 구축, 기업 네트워크 관리 및 솔루션 제공 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네트웍스서비스는 무선통신기술(ICT) 솔루션 개발 및 스마트망 구축 분야를 담당하고, 한국표준협회는 도시재생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생산 플라스틱 100% 재활용”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생산 플라스틱 100% 재활용”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이 31일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친환경 전환과 플라스틱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나 사장은 이날 순환경제 세션 패널토론에 기업 대표로 참석해 “SK종합화학은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해 폐플라스틱 재순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핵심 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친환경 사업을 강력히 추진 중이며, 향후 생산하는 플라스틱 제품을 100% 직·간접적 방법으로 재활용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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