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 ESG위원회에 60대 ‘SKY 교수’ 대거 포진···女는 12.6%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에 설치된 ESG위원회 전문위원들 중 60대 연령의 ‘SKY(서울·고려·연세대)’ 교수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는 경영·법학·공학 순이며 여성 위원 비율은 1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기업 이사회 내 ESG위원회가 설치된 16개 그룹의 51개사 위원장 및 위원 207명의 주요경력, 연령대, 성별 등 인적 사항을 분석한 ‘30대 그룹 ESG위원회 구성·운영 현황’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