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키옥시아 日 낸드공장 생산중단···삼성·하이닉스 반사 수혜 예상
미국 웨스턴디지털과 일본 키옥시아가 일본 내 공동 운영하는 낸드플래시 생산 공장이 재료 오염 문제로 가동을 멈췄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 들어가는 낸드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으로 번질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생산 재개까지 한 달 이상 걸릴 수 있어 낸드 사업을 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낸드 가격 인상에 따른 반사 수혜를 볼 전망이다. 1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웨스턴디지털과 키옥시아는 지난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