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열린공감TV 3명 추가 고발···“화천대유 허위사실 유포”
SK그룹이 화천대유 사건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온 ‘열림공감TV’ 관계자들을 추가로 고발했다. 30일 SK그룹에 따르면 지주회사인 SK㈜는 열린공감TV 강모 기자, 김모 작가, 정모 PD 등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SK가 같은 혐의로 전모 변호사를 고발한 지 사흘 만에 추가 고발에 나선 것은 열린공감TV 측이 생산한 ‘가짜 뉴스’가 SNS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