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구속만료로 6개월만에 석방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난 4일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됐다. 1심은 피고인을 최장 6개월간 구속할 수 있으며 최 회장은 지난 3월 구속돼 이 기간을 넘기며 석방됐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오는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유영근) 심리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 등 혐의 16차 공판에 불구속 상태로 출석할 전망이다. 당초 재판부는 지난 3월 첫 공판 준비기일에 구속 기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