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출범 3년 iM라이프, CSM 1조 '순항'···보험 손익 개선은 숙제
iM라이프가 변액연금과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CSM 1조원 목표 달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내실 경영전략과 조직 개편, 디지털 영업 역량 강화 등이 성장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보험손익 감소, 총자산 정체, 지급여력비율 보강 등은 지속적인 개선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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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출범 3년 iM라이프, CSM 1조 '순항'···보험 손익 개선은 숙제
iM라이프가 변액연금과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CSM 1조원 목표 달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내실 경영전략과 조직 개편, 디지털 영업 역량 강화 등이 성장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보험손익 감소, 총자산 정체, 지급여력비율 보강 등은 지속적인 개선과제로 지적된다.
보도자료
키노톤, 공간 미디어서 콘텐츠 IP로···코스닥 상장 추진
키노톤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콘텐츠 IP 사업자로 전환한다. 기존 디지털 미디어 및 공간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직접 발굴한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유통까지 일원화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동남아·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과 함께 기업 이미지 및 디지털 마케팅 체계도 재정비했다.
경제일반
5월 산업생산 0.3%↓...잘나가던 반도체 발목 잡힌 이유는?
국내 5월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0.3% 감소하며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 생산이 10.0% 급감하며 전체 지표 하락을 주도했으며, 이는 생산능력 한계와 기저효과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다. 소매판매와 서비스업 생산은 소폭 반등했다. 당국은 반도체 업황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IBK투자증권, 최광진 대표이사 선임···"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은행·증권 시너지와 중소기업 특화 전략을 이끌었다. 회사는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
보도자료
정기선의 엔진 승부수···HD현대마린엔진, 中 조선소 공급망 파고든다
HD현대마린엔진이 중국 조선소를 대상으로 선박엔진 수주를 빠르게 확대하며 올해만 1000억원이 넘는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완성선 시장과 경쟁하면서도 기자재 시장에서는 고객사로 확보, 정기선 회장의 조선 밸류체인 강화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다. 상반기 공급계약 규모와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 경쟁력과 성장 기회를 함께 확보하는 구조를 구축 중이다.
블록체인
'엔화 40년 만에 최저치'에 비트코인도 '흔들'···위험자산 시장 경계령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이 6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투자심리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고금리 지속, 달러 강세와 위험자산 선호 약화를 복합 원인으로 분석한다.
보도자료
한국투자증권, 모간스탠리운용 손잡고 국내 첫 리테일 상품 준비
한국투자증권이 모간스탠리운용과 국내 투자자 대상 글로벌 상품 공급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대표 펀드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리테일 시장에서 글로벌 금융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건설사
팹은 대형, 인프라는 중견···반도체 건설 수혜 어디
이재명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에 나서면서 건설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물산, SK에코플랜트 등 대형 건설사가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을 주도하며, 동부건설, 금호건설 같은 중견사는 산업단지 및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산업단지의 특성상 핵심 시설은 대형사가, 후방 인프라는 중견사가 각각의 강점을 살릴 것으로 보인다.
인사·부음
[인사]SGI서울보증
◇ 본부장 승진 ▲안병준 ◇ 1급 승진 ▲배진석 ▲박진혁 ▲이태훈 ▲이장용 ▲이진섭 ▲권유숙 ▲최후중 ▲김현보 ◇ 부서장 승진 ▲유원현 ▲박동훈 ▲박재용 ▲장범수 ▲윤정훈 ▲이바울 ▲김대웅 ▲임동선 ▲강긍엽
증권·자산운용사
"반도체 넘어 인프라로"···운용업계, AI 투자지도 다시 그린다
AI 산업이 고도화되며 자산운용사들의 ETF 투자 전략이 반도체 중심에서 전력,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AI 병목'을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고, 한화자산운용의 HBM ETF는 순자산 2조원을 돌파하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AI 투자 확대에 따라 ETF 시장도 다변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