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EGR 결함, BMW 주장 100% 동의하진 않아”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잇단 BMW 화재와 관련해 제조사의 해명을 100%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화재 원인이 EGR 모듈 문제라는 데는 동의하지만, EGR만의 문제라는 BMW 측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안전연구원들을 포함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또 “BMW 측이 다른 나라의 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