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최강원(NH투자증권 상무)씨 장인상
최강원 NH투자증권 ECM본부 상무의 장인 이연우씨가 20일 별세했다. 발인은 22일 오전 8시30분이며,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과 이천 에덴낙원으로 결정됐다. 장례 관련 문의는 031-672-1009로 하면 된다.
[총 1,674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부음]최강원(NH투자증권 상무)씨 장인상
최강원 NH투자증권 ECM본부 상무의 장인 이연우씨가 20일 별세했다. 발인은 22일 오전 8시30분이며,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과 이천 에덴낙원으로 결정됐다. 장례 관련 문의는 031-672-1009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NH투자증권, IMA 중기형 3호 하루 만에 1200억원 완판
NH투자증권이 모집을 시작한 'N2 IMA1 중기형 3호' 종합투자계좌 상품이 하루 만에 목표 모집금액 1200억원을 채우며 조기 완판됐다.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하고, 고객에게 유리한 수익 구조로 변경한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IMA 상품은 초대형 종합금융투자사업자만 운용 가능하며, NH투자증권은 우량 IB 자산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
NH-아문디자산운용, ESG 규정 개편···전환 금융 근거 마련
NH-아문디자산운용이 ESG 경영과 운용 기준을 정비하고 전환 금융 실행의 규정상 근거를 마련한다. 하반기에는 책임투자 인프라 구축과 스튜어드십 활동 강화 등을 담은 'NH-Amundi ESG First 2028'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경영계획, 끊임없이 점검·수정해야···실질적 성과 창출 당부"
NH농협금융지주는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찬우 회장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춘 경영전략과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영계획 Review를 도입해 연초 계획과 실제 성과, 대응 과정, 미진한 부분의 원인까지 점검하며, 하반기 전략과 실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NH아문디, '효자 ETF'에 순자산 급증···포트폴리오 확장 시동
신한자산운용과 NH아문디자산운용이 반도체 ETF 흥행에 힘입어 올해 순자산을 크게 늘렸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와 HANARO Fn K-반도체가 성장의 중심이었으나, 주가 조정기에는 순자산 변동폭도 컸다. 주요 상품 쏠림 현상이 외형 변동성을 키워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상품 확대 전략이 중요해졌다.
보도자료
NH농협금융, 하반기 지역밀착형 생산적·포용금융 집중···4호 프로젝트 추진
NH농협금융지주는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에서 하반기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 추진을 결의했다. NH미소금융재단 설립, 마을기업 지원, 포용금융 상품 출시, 연체채권 소각·감면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 지역특화산업 투자, 금융 상품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 '역대 최대'···전년比 9.2%↑
NH농협금융이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의 순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해 그룹 실적을 견인했으나, 농협은행·보험 등 주요 계열사의 순이익은 감소했다. 비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큰 폭 성장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충당금과 판매관리비 부담이 확대되며 계열사별 실적 차이가 뚜렷했다.
보험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351억원···신계약 CSM 82%↑
NH농협생명은 계리 가정 변경과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77.3%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41.9% 줄고 투자손익도 95.3% 급감했다. 반면 신계약 CSM은 82.2% 증가하며 장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지급여력비율(K-ICS)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반기 순이익 9652억원···첫 연간 1조 이어 또 신기록
NH투자증권이 상반기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투자은행, 금융상품 판매 등 핵심 부문이 모두 성장했으며, 운용 손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와 IPO 주관 실적이 크게 올랐고, 총 고객자산은 612조원으로 확대됐다. ROE는 19.0%를 기록했다.
보도자료
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설립 TF 가동···하반기 출범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NH미소금융재단'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연하며, 전국 시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미소금융상품 외에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 대상 상품도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위원회 등과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설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