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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채널서만 판다"···KT알파, 단독 패션 강화
KT알파는 단독 패션 상품을 통해 4060 여성 고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디자이너와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를 결합하여 상품 선택지를 늘리는 한편,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판매 채널로 활용하며 차별화된 상품과 방송 콘텐츠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FW 패션위크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방송과 모바일 판매를 연계하여 취급고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확장된 판매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