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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요 상장사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지배구조 개선

중공업·방산

한화, 주요 상장사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지배구조 개선

한화그룹이 주요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독립이사에게 맡기며 지배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의사결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 권익 보호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한화솔루션에 이어 ㈜한화도 독립이사 의장을 선임하였으며,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도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엔진은 2027년까지 독립이사 선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특별위원회와 이사회 사무국을 신설하여 이사회 역할과 권한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 SEDEX서 차세대 메모리 전시···HBM4E 실물 눈앞에

전기·전자

삼성, SEDEX서 차세대 메모리 전시···HBM4E 실물 눈앞에

삼성전자는 SEDEX 2026에서 'Architecting AI Systems'를 주제로 AI 응용처별 주요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차세대 메모리 HBM4E, LPDDR-PIM 등의 실물을 전시하고 엣지 및 클라우드를 위한 다양한 AI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과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공개하여 반도체 생태계 확장에 기여했다. SEDEX는 국내 대표 반도체 전시회로, 30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반도체 산업 전반을 조명했다.

금융위, 금융권 잇단 해킹에 점검회의···새마을금고 추가 유출도 주시

금융일반

금융위, 금융권 잇단 해킹에 점검회의···새마을금고 추가 유출도 주시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주요 관계기관과 함께 보안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추가로 침해 신고가 접수되면서 당국은 이와 관련한 연관성을 조사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이번 회의에서 금융회사들의 보안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AI를 활용한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배터리 진단부터 부품 공급까지···BMW 코리아, '전기차 AS' 경쟁력 고도화

보도자료

배터리 진단부터 부품 공급까지···BMW 코리아, '전기차 AS' 경쟁력 고도화

BMW 코리아가 전국 83개 서비스센터와 480명의 고전압 테크니션을 통해 전기차 AS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프로액티브 케어를 통해 배터리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며,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된다. 고전압 기술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부품 물류센터 확장을 통해 부품 공급 역량을 강화한다. 이러한 서비스 혁신은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로 연결된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10만달러 간다"···스트래티지, 추가 매입 방침 밝혀

블록체인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10만달러 간다"···스트래티지, 추가 매입 방침 밝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 시장의 약세장이 끝났으며, 가격이 10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결정했으며, 자금 조달을 위해 증권 발행도 검토 중이다. 그러나 MSCI의 지수 편입 기준 변경 가능성이 자금 조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MSCI의 기준 변경 시 스트래티지가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LG CNS, 日 KDDI와 아태 AX 사업 확대···동남아·중국 신사업 발굴

ICT일반

LG CNS, 日 KDDI와 아태 AX 사업 확대···동남아·중국 신사업 발굴

LG CNS가 일본 통신사 KDDI와 협력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확장한다. 양사는 동남아와 중국에 초점을 맞춰 AI와 스마트시티, 통신 분야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LG CNS의 AI 플랫폼과 로봇 전환 플랫폼을 활용하여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동남아 지역의 도시 현대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을 주요 사업 지역으로 삼아 새롭게 시장을 개척할 것이다.

하이퍼코퍼레이션, 유증·최대주주 변경에 이틀째 상한가

종목

[특징주]하이퍼코퍼레이션, 유증·최대주주 변경에 이틀째 상한가

하이퍼코퍼레이션이 1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최대주주 변경 소식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29.84% 오른 2515원에 거래되며, 이전 거래일에도 30% 상승해 1937원에 마감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835만2315주이며, 에이아이 밸류크리에이션신기술조합이 새로운 최대주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자금 조달 목표는 운영자금과 신규사업 개발에 사용된다.

금강철강, 4거래일 하락 뒤 반등···알래스카 개발 사업 기대감 여전

종목

[특징주]금강철강, 4거래일 하락 뒤 반등···알래스카 개발 사업 기대감 여전

금강철강이 4거래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장 초반 17.34% 상승하며 7500원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 계획에 따른 기대감으로, 국내 철강 관련주가 상승했다. 대규모 가스관 건설로 철강재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지난달 30일에도 KBI동양철관, 동일스틸럭스 등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셋톱박스 미반납 고객 관리"···지연 부담금 받는 SK브로드밴드

통신

"셋톱박스 미반납 고객 관리"···지연 부담금 받는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셋톱박스 미반납 및 장기 미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지연 부담금을 부과한다. 19일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신규 장비 개통 및 기존 장비 반납 지연 시 고객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이는 장비 회수율을 높이고 무단 사용을 방지하며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목적을 담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도 유사한 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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