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영국서 잘 나가는 국산차···스포티지 2위, KGM도 수직상승
영국 자동차 시장은 전통 완성차 브랜드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한 곳으로 꼽힌다. 테슬라나 BYD 같은 전기차 신흥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판매 순위 상위권은 여전히 유럽·미국 전통 브랜드가 주도하는 구조다. 이런 시장에서 한국 완성차 업체들이 꾸준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영국자동차제조판매협회(SMMT)에 따르면 올해 2월 영국 신차 등록 대수는 9만1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했다. 2월 기준으로는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