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목표 42.2억달러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수주 목표를 42억2200만달러(6조1000억원)로 상향했다. 매출 목표는 4조35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공장 증설과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공급망 안정 등을 추진한다.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986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에 성공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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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목표 42.2억달러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수주 목표를 42억2200만달러(6조1000억원)로 상향했다. 매출 목표는 4조35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공장 증설과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공급망 안정 등을 추진한다.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986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에 성공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두산밥캣, CES 2026서 AI 기반 음성제어 기술 공개
두산밥캣이 CES 2026에서 AI 기반 소형 건설장비와 음성제어 솔루션 등 최신 스마트 기술을 공개했다. 장비 조작 간소화, 다운타임 최소화, AI 기반 음성명령 및 정비 플랫폼 도입 등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대폭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전기·전자
[CES2026]엔비디아, 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 공개···하반기 출시 예정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차세대 AI 슈퍼칩 '베라 루빈'을 공개했다. 베라 루빈은 36개 CPU와 72개 GPU로 구성되어 기존 제품보다 최대 5배 높은 추론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갖췄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도입이 예정돼 있으며, 자율주행·로봇공학 등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정현권
[정현권의 싱글벙글]축하하는데 개버디라서 어쩌죠?
"와우, 축하합니다. 그런데 어쩌죠? 개버디라서요~." 지난 연말 마지막 골프(납회)를 하면서 첫 홀 버디를 기록하자 캐디가 발랄하게 웃으며 말했다. 10m 거리 2단 그린 위에 꽂힌 핀을 향한 공이 그림처럼 홀에 빨려 들어갔다. 털버디는 들어봤어도 개버디는 뭔가 싶었다. 개살구 개복숭아처럼 야생에서 자라 시거나 맛 없어 버리는 과일처럼 상금 없는 버디를 일컫는 골프계 속어(슬랭)였다. 다음 홀부터 내기에 들어간다고 정했기에 동반자 박수로만 만족했
종목
[특징주]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구글 딥마인드 협력에 52주 신고가 경신
현대자동차 주가가 장 초반 7% 넘게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구글 딥마인드와 AI 로봇 기술 개발에 협력한다는 소식이 주가 급등의 배경이다. CES 2026을 앞두고 현대차그룹이 혁신적인 기술 및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동차
[CES 2026]춤추는 로봇 개, 손 흔드는 휴머노이드···상상을 현실로 만든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기술을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사족보행 로봇 '스팟'은 퍼포먼스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제조 현장 적용성과 강력한 기계적 성능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연 3만 대 로봇 생산 체계 구축과 실전 적용 확대를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선점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건설사
HDC랩스, 이준형 대표이사 선임
HDC랩스가 삼성전기, LG그룹 등에서 신사업과 사업 구조 혁신을 주도한 이준형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공간 지능형 A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은 조직 운영과 기술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등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지속적 성장에 주력하고자 한다.
에너지·화학
[신년사]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LFP 양산·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
엘앤에프가 허제홍 대표 신년사를 통해 2026년 LFP 양산, 공정 혁신, 공급망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NCM 기술 기반 LFP 사업 확대와 밸류체인 확장으로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주도 의지를 밝히며,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추진 중이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급등 피로감에 '1월 효과' 숨고르기···4446.08 출발
코스피 지수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1월 효과에 대한 경계심으로 4446.08에 하락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며, 개인 투자자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간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코스닥 지수는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투자전략
교보증권 "1월, 시장 소외주 반격 기회"
1월에는 한국 증시에서 '1월 효과'가 나타나 소외주, 소형주, 가치주 등이 반등할 가능성이 커진다. 개인투자자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하며, 연말마다 모멘텀이 낮았던 종목이 행동경제학적 요인과 계절적 흐름에 힘입어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