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TC 2026 호재로 반도체주 강세개인·기관 순매수세 쏠려 시장 견인코스닥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심리 개선
코스피가 엔비디아의 GTC 2026으로 인한 반도체 호재와 이날 개최되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52포인트(2.28%) 오른 5769.0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6.62포인트(2.24%) 오른 5767.10으로 출발해 제한적인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7억원, 26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51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3.15%), SK하이닉스(3.20%), 삼성전자우(2.62%), 현대차(2.68%), LG에너지솔루션(1.71%), SK스퀘어(4.09%), 삼성바이오로직스(1.13%), 두산에너빌리티(3.45%), 기아(2.39%) 등은 상승하고 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7%)는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96포인트(1.58%) 오른 1154.90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9.52포인트(1.72%) 오른 1156.46으로 출발해 제한적인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2억원, 3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16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에코프로(3.01%), 알테오젠(1.41%), 에코프로비엠(1.09%), 삼천당제약(2.30%), 레인보우로보틱스(2.91%), 에이비엘바이오(1.88%), 코오롱티슈진(0.69%), 리노공업(2.00%), 리가켐바이오(0.48%), 펩트론(0.64%) 등이 상승 중이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