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건설, 줄어든 수주 곳간···'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 영업력 시험대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 체제에서 수익성 개선과 수주 회복에 나선다. 과거 도시정비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최근 수주잔고가 급감하며 외형 회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 대표는 안전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신규 일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DL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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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줄어든 수주 곳간···'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 영업력 시험대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 체제에서 수익성 개선과 수주 회복에 나선다. 과거 도시정비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최근 수주잔고가 급감하며 외형 회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 대표는 안전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신규 일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DL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건설사
DL이앤씨, 반포·한남 이어 성수로···한강변 '아크로벨트' 완성
DL이앤씨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를 건설하여 한강변 고급 주거벨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성수2지구에는 지상 최고 62층, 총 2350가구 규모의 '아크로 성수'가 들어서며, 270도 파노라마 조망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DL이앤씨는 신용등급 AA-를 기반으로 5대 시중은행 및 증권사와 협력하여 조합원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건설사
[건설 CEO 인사 레이더④]실적으로 답한 박상신 대표, DL이앤씨 체제 안정에 무게
DL이앤씨가 박상신 대표 체제에서 주택사업 원가율 안정화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경영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이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정비사업 수주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수익성 강화를 추구하지만, 신규 수주 확대는 향후 과제로 남아 있다. 박 대표는 데이터센터와 SMR 등 성장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3분기 눈높이 낮아진 DL이앤씨···데이터센터가 '반등 열쇠'
DL이앤씨는 플랜트 추가 비용 발생 우려로 3분기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으나, 데이터센터 수주가 주택 매출 공백을 메우고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DL이앤씨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봤으나, 데이터센터 분야 수주는 신속한 매출 반영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유진투자증권 역시 재무 안정성과 발전소 프로젝트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수주 기회 확대를 예상했다.
도시정비
DL이앤씨, 성수2지구 재개발 수주 눈앞...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약 2조137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응찰하며 수의계약으로의 전환이 확정됐다. 이로써 DL이앤씨는 서울의 주요 재개발 사업지를 연속으로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건설사
DL이앤씨, 기술 발굴 넘어 공동개발·현장 적용·사업화까지···기술협력 확대
DL이앤씨는 중소·전문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건설 현장에 혁신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 한솔홈데코, 강남제비스코 등과 공동 연구개발에 성공하여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SMR 표준화 설계를 추진하며 신사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건설사
DL건설, 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이사 선임...안전경영 강화 신호탄
DL건설이 현장 출신의 안전 전문가 하정민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안전경영을 강화한다. 하 대표는 20년 이상 안전관리 경력을 보유하고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서 성과를 냈다. 이번 인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강화되는 안전 규제에 대응하고, 실적과 능력을 인정받은 내부 인재가 경영을 이끄는 변화로 평가된다.
보도자료
DL그룹, 이해욱 회장 체질개선 성과 본격화
DL그룹이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등 주요 사업에서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DL케미칼과 미국 자회사 크레이튼의 수익성 확대가 주도했다. 에너지와 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성장 분야에서도 공격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DL이앤씨,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분양
DL이앤씨가 소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를 총 1649가구 규모로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으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897가구다. 계약금 1000만원 및 LTV 최대 70% 등 자금 부담을 낮췄고, 사우나·피트니스·드포엠 조경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와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건설사
샤힌 이후 대형 프로젝트 '뚝'···DL이앤씨 플랜트, 수주전략 변곡점
DL이앤씨 플랜트 사업은 샤힌 등 대형 프로젝트 이후 2년 연속 수주와 수주잔고가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동제주 복합발전, SMR 등 에너지 분야 수주에 나서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연간 목표인 3조원 달성을 위해 신사업 확대와 함께 내부 승진을 통한 조직 안정에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