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화제약 리포락셀, 中 유방암 적응증 추가···현지 판매 '4만 상자' 돌파
대화제약의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이 중국 시장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97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16%에 달한다. 중국 의료보험 등재로 가격이 인하되어 처방량이 급증했으며, 최근 'HER2 음성 유방암' 적응증이 추가 승인되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제약은 파트너사와의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