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노태문 "AI 성공기준은 유용성···직관적으로 설계해야"
"사용자가 따로 배울 필요가 없을 만큼 직관적이어야 한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아라마의 법칙'을 인용하며 "AI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혁신으로 확장할 수 있게 만드는 본질을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성공적인 AI는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될 것(Successful AI Will Be Simply a Part of Life)」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AI가 진정으로 삶의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