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콘서트 '포스트 엔비디아' 시대···최선호주는 피지컬AI 품은 '현대차' 제8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에서 전문가들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피 지수가 최대 1만까지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HBM4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투자 매력과 현대차의 피지컬AI 역량을 강조했으며, 1억원 투자자산 운용법과 장기 투자 전략의 중요성도 제시했다.
주식콘서트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올가을 이후 판가름"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여부는 올가을 이후 내년 업황 가시성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은 HBM뿐 아니라 디램,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AI 서비스 수익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짚었다.
주식콘서트 "AI 장세, 다 오르진 않는다"···하반기 주도주 선별법 AI와 반도체가 국내 증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하반기 투자 전략은 주도 섹터 안에서도 종목 선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반도체·전력기기·전력생산, 조선·방산, 피지컬 AI, 게임·엔터를 관심 섹터로 꼽고 실제 수혜 강도와 경쟁력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콘서트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이사 "AI 패권 경쟁 속 韓 반도체 역할 더 중요" 제8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가 AI 패권 경쟁과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주제로 열렸다.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는 생성형 AI 확산과 미중 AI 경쟁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성장 수혜 산업과 기업을 가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식콘서트 홍춘욱 대표 "소규모 추경으로는 역부족···답은 금리인하"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는 소규모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정 긴축의 부정적 효과를 상쇄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금리인하 기조를 지속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연내 2~3회 금리인하를 예상하며, 금리 인하가 부동산 시장 반등을 이끌 것으로 보았다. 또한 원가 상승과 부동산 PF 문제로 인해 착공이 크게 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주식콘서트 홍춘욱 대표 "美 인플레 당장 우려하긴 일러···리쇼어링 가능성은 낮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미국 실질임금 상승과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해 당장 인플레이션 우려는 없다고 언급했다. OPEC+의 유가 하락 유도와 셰일오일 증산 가능성을 제시하며 리쇼어링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미중 관세 협상은 휴전 상태며 달러 약세 속 투자 전략 재고가 필요하다.
주식콘서트 홍춘욱 대표 "美 증시 당분간 변동성 높아···달러약세 정책 펼 수 없을 것"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는 미중 관세 합의 후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약세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증시의 높은 변동성과 달러 약세 속에서 신흥시장 투자 비중을 늘릴 것을 권고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확대와 고환율의 장단기 영향을 분석했다.
주식콘서트 홍춘욱 대표 "트럼프 힘 약화 전까지 시장 재미없고 불안한 흐름 이어질 것"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시장의 불안정성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세와 반이민자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내년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의 영향력이 약화되어야 시장의 안정이 올 것이라 내다봤다.
주식콘서트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이사 "'트럼프에 사고 팔라' 전략적 통찰 담겨···도움 되기를 기대"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이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동적인 정책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하며, 이에 대한 전략적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제7회 주식콘서트에서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 냉철하고 유연한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주식콘서트 박순혁 작가 "2차전지, 지금이 투자 적기···시장의 부정적 인식 사실과 달라" "2차전지 업종이 (현재) 가장 좋다. (주식시장은) 시장 인식과 사실 사이의 괴리를 사용해 수익을 낸다. 현재 2차전지 업종은 사실과 무관하게 시장 인식이 극도로 안 좋아진 상황이고, 괴리가 크게 벌어져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배터리 아저씨'로 불리는 박순혁 작가는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6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2차전지 투자 '배터리 아저씨'에게 듣는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 작가는 발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