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첫 여성 사장 진은숙···현대오토에버 대표에 류석문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 탈바꿈하고자 S/W·IT 부문의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 진은숙 부사장이 현대차 첫 여성 사장으로, 류석문 전무가 현대오토에버 대표로 각각 발탁됐다. 두 리더 모두 그룹의 IT 및 소프트웨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이끌 핵심 인재로 평가받는다.
현대차그룹, 주우정 현대ENG 대표 '재신임'···내실 다지기 '방점'
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를 유임하며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주 대표는 수주 감소와 사업 불확실성에도 원가 경쟁력과 비용 구조를 개선해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조직 슬림화와 리스크 관리 체계 재정비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며, 그룹의 경영 안정성 및 미래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