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SK하이닉스·엔비디아 협력의 상징···'베라 루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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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 협력의 상징···'베라 루빈' 전시

등록 2026.10.14 14:46

강민석

  기자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친필 서명이 새겨진 차세대 AI 슈퍼칩 '베라 루빈(Vera Rubin)'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친필 서명이 새겨진 차세대 AI 슈퍼칩 '베라 루빈(Vera Rubin)'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친필 서명이 새겨진 차세대 AI 슈퍼칩 '베라 루빈(Vera Rubin)'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에서 GDDR과 LPDDR이 장착된 PC DRAM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에서 GDDR과 LPDDR이 장착된 PC DRAM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에서 관람객들이 AI메모리의 초격자 도약 관련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SK하이닉스에서 관람객들이 AI메모리의 초격자 도약 관련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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