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직랜드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TSMC 실리콘 웨이퍼를 전시하고 있다. 자사는 국내 유일의 TSMC 공식 VCA(Value Chain Alliance) 파트너로, 반도체 설계부터 파운드리 공정 연계 및 양산까지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이다. 사진=강민석 기자
에이직랜드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TSMC 실리콘 웨이퍼를 전시하고 있다.
자사는 국내 유일의 TSMC 공식 VCA(Value Chain Alliance) 파트너로, 반도체 설계부터 파운드리 공정 연계 및 양산까지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이다.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개막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에이직랜드 부스에서 대만 TSMC의 6나노미터 공정을 적용한 파두의 차세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컨트롤러 'FC6161'이 전시돼 있다. 자사는 파두와 차세대 기업용 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을 체결한 시스템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으로, TSMC의 국내 유일 공식 VCA 파트너다. 사진=강민석 기자
에이직랜드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TSMC 실리콘 웨이퍼를 전시하고 있다. 자사는 국내 유일의 TSMC 공식 VCA(Value Chain Alliance) 파트너로, 반도체 설계부터 파운드리 공정 연계 및 양산까지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이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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