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줄 왼쪽 네 번째)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업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앞 줄 왼쪽 네 번째)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업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한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김우석 한화건설부문 대표이사,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 우정석 신안건설 대표이사, 지재기 명성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이사, 조영훈 대광건영 회장, 정주영 미래인 회장, 김수경 글로스타그룹 회장 등이 배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와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김우석 한화건설부문 대표이사, 한 국무총리,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채이배 국무총리 비서실장. 사진=강민석 기자
정주영 미래인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필기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지재기 명성종합건설 대표이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김수경 글로스타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김우석 한화건설부문 대표이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업계 관련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첫 번째)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우정석 신안건설 대표이사, 김수경 글로스타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중앙 시계방향으로)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김수경 글로스타그룹 회장, 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련 업계 대표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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