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첫 DLC 10월16일 출시바다·수중 탐험으로 콘텐츠 확장장 초반 주가 7%대 강세 지속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을 공개하면서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18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7.75% 오른 3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신규 DLC '미지의 여정' 공개 영향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전날 미지의 여정 출시 일정과 예약 구매 계획을 공개했으며 DLC는 다음달 16일 출시될 예정이다.
미지의 여정은 기존 육지 중심의 탐험 범위를 바다까지 넓힌 콘텐츠다. 배를 이용한 항해와 수중 탐험, 신규 적과의 전투를 비롯해 거점·건설 관련 콘텐츠 등이 추가된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hjmoo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