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6', 현대백화점에 첫 팝업스토어···크림 협업 스페셜 패스 공개

보도자료

'지스타 2026', 현대백화점에 첫 팝업스토어···크림 협업 스페셜 패스 공개

등록 2026.08.31 15:57

이재성

  기자

'BTC 입장권+콜라보 굿즈+바우처' 패스 첫선내달 7일 스페셜 패스 KREAM 공식 판매 시작현대자동차 심레이싱 e스포츠 체험존 등 마련

'지스타 2026' 팝업 홍보 이미지. 사진=지스타조직위원회'지스타 2026' 팝업 홍보 이미지. 사진=지스타조직위원회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을 앞두고 크림(KREAM)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를 선보인다. 올해 지스타는 모빌리티·웹툰 등 이종 산업과 협업하며 행사 외연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한 신규 '스페셜 패스'를 공개하고 티켓 예매 일정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지스타 2026은 '외연 확장'을 핵심 비전으로 삼았다. KREAM과의 단독 콜라보는 물론 모빌리티, 웹툰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본 행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선보인다.

그 첫 단계로 출시되는 '지스타 2026 스페셜 패스'는 ▲BTC 입장권 ▲『유미의 세포들』 콜라보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KREAM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다. 조직위는 스페셜 패스 공식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KREAM 단독 콜라보 '스페셜 패스'를 정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얼리버드가(일반 2만원·청소년 만원)에 가장 먼저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관람객들이 직접 모빌리티 e스포츠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현장 체험존'을 운영해 게임과 자동차 산업이 어우러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지스타 2026 키비주얼로 협업한 '유미의 세포들' 콜라보 굿즈와 공식 굿즈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패스 및 초대권 등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아울러 일반 BTC 사전 예매는 내달 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8000원이다. 행사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트렌드 거래 플랫폼인 KREAM과의 협업을 통해 지스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워진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체험존 등 9월 판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11월 부산 본 행사까지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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