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삼성전자 DX부문 노동조합 '동행'···"직원 1인당 자사주 1천주 수준 보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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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부문 노동조합 '동행'···"직원 1인당 자사주 1천주 수준 보상하라"

등록 2026.08.21 17:24

강민석

  기자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을 하기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을 하기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을 하기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잠시 멈추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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