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했다.
홍 회장은 마리오아울렛을 글로벌 IP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마리오아울렛 2.0' 비전을 선포하며, 한일 크리에이터들의 협업 무대를 마련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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