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마리오아울렛 1관의 변신···'게임 뮤지엄' 통해 글로벌 IP 허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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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1관의 변신···'게임 뮤지엄' 통해 글로벌 IP 허브로 도약

등록 2026.04.29 15:43

강민석

  기자

(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1관 전체를 게임 역사 전시와 굿즈·F&B가 결합된 복합 IP 공간으로 리뉴얼하며, 3300평 규모의 '게임 뮤지엄'을 앞세워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차세대 리테일 모델을 선보인다.

(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왼쪽 첫 번째)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홍진기 마리오아울렛 전무, 이정훈 MGM CP가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 첫 번째)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SEGA 대표,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홍진기 마리오아울렛 전무, 이정훈 MGM CP가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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