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풍력의 날' 배석한 김상렬-성진기-강영규-이진표-노광철-박원서-강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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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의 날' 배석한 김상렬-성진기-강영규-이진표-노광철-박원서-강금석

등록 2026.02.27 16:17

강민석

  기자

(왼쪽)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와 이진표 SK이노베이션 E&S 팀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와 이진표 SK이노베이션 E&S 팀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와 이진표 SK이노베이션 E&S 팀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날 김상렬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 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강금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풍력PD, 박원서 유니슨 대표, 노광철 대명에너지 부사장 등이 배석했다.

'한국 풍력의 날'은 지난 1975년 2월 27일 제주 조천읍 제동목장에 국내 최초 풍력발전기가 설치된 날을 기념해 2024년 처음 지정됐다.

풍력은 탄소중립·에너지안보와 산업·수출·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전략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부는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 2030년 연간 4GW·2035년 누적 25GW 이상 목표로 인프라 확충과 제도 정비에 나선다.

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노광철 대명에너지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노광철 대명에너지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원서 유니슨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박원서 유니슨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김상렬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과 강금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풍력PD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김상렬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과 강금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풍력PD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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