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섯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왼쪽 일곱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컷팅식을 하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세창 파워맥스 회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박상형 한전KDN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구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 기후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장,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다섯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왼쪽 일곱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컷팅식을 하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세창 파워맥스 회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박상형 한전KDN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구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 기후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장,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16회차를 맞았다. 스마트그리드는 ICT로 전력 생산·저장·소비를 실시간 관리하는 지능형전력망 기술이며 이번 주제는 '직류(DC)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다.
'일렉스 코리아 2026'은 국내 전기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로 발전·송배전 기자재부터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전력망/AI 융합 기술 등을 다룬다.
이날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왼쪽)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우진기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세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왼쪽 네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컷팅식을 하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상형 한전KDN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구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 기후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장,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