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합금 자회사 수혜 기대감목표가 대비 최고 상승률 기록과열 우려 속 재점검 필요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세아베스틸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8.53% 내린 6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최근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과 맞물려 미국 특수합금 전문 자회사의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가가 증권가 목표주가를 크게 웃돌면서 단기 과열 부담이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지주는 최근 3개월간 국내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목표주가 대비 주가 상승률 1위(22일 종가 기준)를 기록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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