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작 경쟁력 부족 우려PC·모바일 매출 동반 감소상반기 영업적자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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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주가 1만7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아웃퍼폼'은 유지
신작에 대한 기대는 있으나 차별화 미비 시 주가 상승 제한
신규 목표주가 산정 기준: 2024년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672억원
4분기 영업적자 201억원 추정
모바일게임 매출 8.5% 감소 예상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별도 이익 환산 및 20% 할인율 적용
PC게임 매출 기저효과 약화, 모바일게임 경쟁 심화
비용 효율화에도 인건비·마케팅비 절감 한계
상반기까지 분기 영업적자 지속 예상
하반기 신작 효과로 영업이익 레벨업 기대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크로노 오디세이 신작 성과 주목
오딘Q, 차별화된 경쟁력 필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게임성 불확실
크로노 오디세이, CBT 후 게임성·최적화 보강 필요
실적 역시 부진할 전망이다. 김진구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4분기 영업적자를 201억원으로 추정했다. 전 분기 대비 PC게임 매출 기저효과가 반감되고, 모바일게임 매출이 주요 라인업 부진과 MMORPG 경쟁 심화로 인해 8.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용 효율화 노력에도 인건비와 마케팅비에서 추가적으로 비용을 절감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상반기까지 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하반기부터 신작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크로노 오디세이 등 신작을 반영해 하반기부터 분기 영업이익의 레벨업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신작 흥행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오딘Q는 기존 MMORPG 대비 차별화된 메타 기반 경쟁력이 확보돼야 추정치의 현실성이 확보될 수 있고,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구체적인 게임성이 아직 불확실한 상태"라며 "크로노 오디세이는 CBT 이후 게임성 및 최적화 보강이 선행돼야 실적 추정에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hjmoon@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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