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주,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에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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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에 동반 강세

등록 2026.01.23 09:58

김성수

  기자

자사주 비중 높은 업종, 소각 기대감 반영주주가치 제고에 따른 종목별 투자 매력 부각

증권주,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에 동반 강세 기사의 사진

증권주가 3차 상법 개정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1만4200원(23.71%) 오른 7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신영증권(16.02%), 상상인증권(11.81%), 미래에셋증권(11.06%), 한국금융지주(6.43%) 등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한 상황에서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주는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아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이 추진될 경우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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