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 인근에서 진행된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 인근에서 진행된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 인근에서 진행된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 인근에서 진행된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관련태그 #MBK #홈플러스 #마트노조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동 트는 병오년, 희망으로 힘차게 비상 · 병오년, 희망이 뜬다···대한민국 경제 다시 날아오르자 · 탄핵 이후 새 정부, 반도체 훈풍 뒤편 4고·내수한파···'아듀 2025'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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