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3년 만에 방한한 아르노 회장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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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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