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정부, 이달 내 철강산업 대책 발표 예정···美 철강관세 대응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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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달 내 철강산업 대책 발표 예정···美 철강관세 대응 목적

등록 2025.03.13 10:21

수정 2025.03.13 10:25

강민석

  기자

(왼쪽 두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두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미국의 철강 25% 관세 부과로 강화되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고, 이달 중 철강 통상 및 수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세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 세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철강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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