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덕 사장···주총 의장 맡아지연된 주총···강성두 영풍 사장 오전에 떠나

이날 박기덕 사장이 참석해 의장을 맡았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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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지연 5시간' 만에 시작된 '고려아연' 임시 주총
박기덕 사장···주총 의장 맡아지연된 주총···강성두 영풍 사장 오전에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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