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 제주항공 참사 여파에 따라 여행 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10시 34분 기준 하나투어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0% 하락한 5만4500원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모두투어(0.82%), 참좋은여행(3.67%), 노랑풍선(1.81%)도 장 초반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liusf1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