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1% 늘어난 6603억원을 기록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인디브랜드의 해외 수출 물량 확대와 선제품 실적 호조가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며 "자회사 HK이노엔, 연우 호실적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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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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