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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반려견 부고 문자'를 받아버렸다면?

라이프 숏폼 저스트원미닛

'반려견 부고 문자'를 받아버렸다면?

등록 2024.07.08 14:01

박희원

,  

박혜수

  기자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의미가 갈수록 커지면서 반려동물 장례문화 또한 함께 발전했는데요. 심지어는 반려동물의 죽음을 지인들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까지 등장했습니다.

한 업체에서 '반려동물 모바일 부고장 서비스'를 도입한 건데요.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지인으로부터 이러한 반려동물 부고장을 받았다는 사연들이 소개됐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나뉘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부고장까지 보내는 것은 과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한편 위로의 문자 정도는 해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반려동물 시장이 갈수록 커지면서 이러한 '반려동물 모바일 부고장'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지인으로부터 온 반려동물 부고장,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반려견 부고 문자'를 받아버렸다면?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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