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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삼성전자, 파리 올림픽 앞두고 '新종목' 응원 다큐멘터리 제작

산업 전기·전자

삼성전자, 파리 올림픽 앞두고 '新종목' 응원 다큐멘터리 제작

등록 2024.04.19 09:50

차재서

  기자

삼성전자가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의 응원 다큐멘터리 3부작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사진=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의 응원 다큐멘터리 3부작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의 응원 다큐멘터리 3부작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각 종목 대표 글로벌 리그와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삼성전자의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 메시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각 스포츠의 독창적인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이 되기까지의 여정, 개방성 등 스토리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1부 '콘크리트 드림' 편은 80년대 길거리 문화로 시작해 무언의 규칙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형성된 스케이트보드 커뮤니티와 2024 파리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여정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또 순차적으로 공개될 2부 '브레이킹 바운더리' 편은 브레이킹의 글로벌 확산 과정을 소개하고, 각자의 열정과 창의성을 응원하는 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한다.

아울러 3부 '넥스트 웨이브'에선 예측할 수 없는 파도에 모든 것을 맡기는 서핑이 자연 환경과 사람의 조화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스포츠로 성장한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큐멘터리엔 종목별 전설적인 선수들인 ▲숀 톰슨(남아프리카, 서핑) ▲에릭 코스톤(미국, 스케이드보드) ▲데이빗 쉬리브만(미국, 브레이킹) 등이 출연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스케이트보드, 브레이킹, 서핑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기까지 각 커뮤니티의 문화를 발전시켜온 많은 사람들의 열정을 응원한다"면서 "다큐멘터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종목과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열린 마음을 통한 혁신과 도전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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