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에서는 롯데케미칼, BGF리테일, 네이버, 현대위아, 파리크라상, 엘오티베큠, 희상건설 등 모범 기업으로 선정된 7개 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이들 모범 기업의 협력사 지원, 거래 관행 개선 등 상생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또 조홍선 공정위 부위원장이 협력사 지원실적 및 사례가 우수한 기업과 각 기업 담당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 부위원장은 "대내외적인 위기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려면 상생의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현장의 상생 경험과 노하우가 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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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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