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케어코리아와 인터넷컴퓨터 코리아허브는 국내외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통해 힘을 합쳤으며, 국내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을 도모해 글로벌 도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데 합의했다.
아울러 정부 지원과 민간 부문의 참여를 통해 블록체인 교육 분야를 포함, 혁신적인 블록체인 생태계가 발전하고, 금융부터 헬스케어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가 효율성 향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뚜렷한 목표를 설정했다.
솔브케어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Care.Labs 101과정을 인터넷컴퓨터 코리아허브의 '블록체인—AI 교육'과 융합해 2024년 말까지 국내 10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솔브케어 코리아 이언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인식을 제고시키고 솔브케어 커뮤니티의 가치를 높이게 됐다"고 했다.
인터넷컴퓨터 코리아허브의 창립자 제이크박은 "양사는 블록체인 교육과 헬스케어의 미래를 형성할 이니셔티브를 개척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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