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작품과 부동산의 만남"12월8일까지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갤러리서 열려
현대미술의 거장 박서보 화백의 전시회가 서울 청담동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상상하는 바다'라는 컨셉으로 열리는데 박서보 화백 뿐 아니라 하종현, 조문자, 이호철 화백 등의 작품 총 3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2차 분양을 위한 행사로 11월8일부터 12월8일까지 한달 간 진행되며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모델하우스를 투어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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