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풍제지의 주가는 전장 대비 29.89% 내린 1만6650원에 거래 중이다. 영풍제지의 최대주주인 대양금속 또한 전 거래일 대비 25.33% 내린 11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한국거래소는 영풍제지와 대양금속의 매매거래정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전날 영풍제지와 대양금속은 거래재개 후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으며 이날까지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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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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